공간을 먼저 읽는 맞춤가구 스튜디오
공간을 읽고,
생활에 맞춰 짓습니다.
생활의 동선과 건축의 비례를 먼저 살핀 뒤,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소재와 디테일을 선택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위해 생성한 가상 공간 이미지입니다.
형태보다 먼저 확인하는 것
좋은 가구는
공간의 빈칸부터 봅니다.
가구 때문에 막히지 않도록 봅니다.
가구가 건축의 일부처럼 이어지게 합니다.
빛과 촉감이 오래 편안한 소재를 고릅니다.

색보다 조합을 설계합니다한 가지 소재보다
한 가지 소재보다
서로 만나는 방식.
훈연 오크의 깊은 결을 중심으로 금속과 석재의 온도를 맞춥니다. 같은 색이라도 빛과 손길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처음 상담부터 설치 이후까지
결정해야 할 순간을
하나씩 줄여갑니다.
01공간 상담생활 방식과 원하는 분위기를
먼저 이야기합니다.
먼저 이야기합니다.
02현장 실측벽과 바닥의 오차, 설비 위치까지
직접 확인합니다.
직접 확인합니다.
03소재 결정샘플을 실제 조명 아래에서 보고
조합을 정합니다.
조합을 정합니다.
04제작과 설치제작부터 마감 확인까지
같은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같은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어떤 공간을
바꾸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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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사진 한 장부터 시작합니다당신의 공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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